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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EFL 개요
TOEFL은 Test of English as a foreign Language의 약자로서 미국, 캐나다 등 영어권 나라의 대학에 유학하고자 하는 학생들의 어학능력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이다. 이 시험은 미국 뉴저지주의 Prinston에 있는 ETS(Education Testing Service)에서 주관하며, 미국과 캐나다의 대부분의 대학에서 Admission Requirement의 하나로 일정 수준 이상의 TOEFL 점수를 요구하고 있다. 미국 각 대학들은 학과와 학교에 따라 요구하는 TOEFL 성적이 다양하지만 일반적으로 학부는 500점, 대학원 과정은 550점을 요구하고 있다.
TOEFL을 출제 시행하고 있는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에서는 1998년 7월, 컴퓨터 상으로 치르는 형태의 TOEFL을 선보였다. 이 테스트는 미국, 캐나다, 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호주, 그리고 몇몇 아시아 국가들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으며, 그 밖의 나라들에서도 앞으로 3년내에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2001년에는 기존의 시험지 형태 TOEFL 시험이 모두 CBT 형태로 대체될 예정이며, 한국에서는 2000년 10월부터 컴퓨터 테스트가 시행됐다.

◈ CBT란?
CBT는 Computer Based Toefl의 약자로 컴퓨터 상에서 TOEFL 문제를 보며 푸는 방식을 의미한다. 이미 1998년 7월부터 다른 몇몇 나라들에서는 CBT가 시행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TOEFL을 주관하고 있는 한미 교육위원단 토플 사무국이 2000년 10월부터 CBT시험을 시행하기로 발표하였다.
CBT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각 응시자의 수준에 맞는 난이도의 문제를 컴퓨터가 문제은행에서 자동으로 선택하여 제시한다는 점이다. 각 Section별 시험을 시작할 때, 컴퓨터는 중간 수준의 난이도의 문제를 응시자에게 제시하게 되는데, 이 문제의 해결 여부에 따라 난이도가 조절되고 그 다음 문제가 주어지게 되는 것이다. 그러므로 각각의 응시자가 같은 날,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시험을 보았다 하더라도, 서로 다른 문제로 시험을 치룰 수 있다.
위와 같은 테스트 방법을 CAT(Computer-Adaptive Test)라고 하는데, 이 방식은 Listening과 Structure Section에서만 활용되며 Reading Section은 컴퓨터 상에서 시험을 쳐야 한다는 것을 제외하고는 기존의 시험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음은 위의 내용을 기반으로 하여 기존의 PBT(Paper Based Test)와 CBT의 차이를 비교, 분석한 표이다.
< 표 >
구분
CBT
PBT
시험방식 컴퓨터 상으로 문제가 주어지며, 마우스로 답을 클릭 문제지와 답안지가 따로 주어지며 답안지를 작성하여 제출
응시기간 10월부터 매일 오전, 오후 각 200명씩 2회 실시. 접수 순서에 따라 시간과 날짜 선택 1년에 12회로 정해진 일정 중 선택하며, 시험 시간이 정해져 있음
취소여부 가능 불가
시험구성 Listening, Structure, Reading, Writing (작문이 필수로 포함됨) Listening, Structure, Reading
(작문은 선택사항. 1년 중 5회실시)
출제방식 Listeing과 Structure는 개인 수준에 맞는 난이도의 문제가 가변적으로 제시됨. Reading은 기존의 방식과 차이 없음 응시자에게 똑같은 문제가 일률적으로 제시됨
성적확인 약 2주소요
(작문을 제외한 각Secion의 점수는 시험직후 컴퓨터상으로 확인가능)
약 5주소요
(4주 후 전화로 확인 가능)
성적표우송 응시자 외 4곳까지 공식 성적표 우송 응시자 외 3곳까지 공식 성적표 우송
유효기간 2년 2년

◈ TOEFL CBT(Computer Based Tests)
TOEFL은 Listening Comprehension, Structure and Written Expression, Reading Comprehension 의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험유형은 모두 객관식이며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TOEFL을 출제 시행하고 있는 ETS(Educational Testing Service)에서는 1998년 7월, 컴퓨터 상으로 치르는 형태의 TOEFL을 선보였다. 이 테스트는 미국, 캐나다, 남미, 유럽 중동, 아프리카, 호주, 그리고 몇몇 아시아 국가들에서 이미 시행되고 있으며, 그 밖의 나라들에서도 앞으로 3년내에 단계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그리고 b>2001년에는 기존의 시험지 형태 TOEFL 시험이 모두 CBT 형태로 대체될 예정이다. 한미교육위원단 토플사무국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2000년 10월부터 컴퓨터 테스트가 시행된다고 한다.

CBT는 다음과 같은 여러가지 장점을 지니고 있다.
1)각 응시자의 수준에 적합하게 짜여진 문제
2)L/C 부문에서 주제와 연관된 화면 제시
3)작문 비중 강화 CBT는 기존의 Paper-Based Test 형식을 그대로 컴퓨터에 적용한 것이 아니라, 출제 방식과 시험 환경면에서 상당히 달라진 양상을 지니고 있다. 객관적인 구성은 기존의 세 Section이 아니라 Listening, Structure, Reading, Writing의 네 Section의 형식을 취하고 있다.

문제 유형에 있어서는 기존의 Paper-Based Test와 비슷한 문제도 있지만, 상당히 다른 유형의 문제들도 출제되고 있다.
예를 들어, Listening과 Structure에서는 컴퓨터 환경을 위해 특별히 고안된 문제 유형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작문(Writing)이 필수가 되었다.

CBT의 특이한 점은 무엇보다도, 각 응시자마다 다른 문제 Set가 제시된다는 점이다. 비록 전체 Section 중 Listening과 Structure만 그렇게 구성되었지만, 각 응시자의 수준에 맞춘 난이도의 문제 Set를 컴퓨터가 자동으로 선택하여 제시한다는 점이 주목되는데, 이를 '컴퓨터 대응 테스트(Computer-adaptive Test: CAT)'라고 한다. CAT에서는 각각의 응시자들에게 같은 문항수, 동일한 시간, 동일한 문제 유형으로 다양한 내용의 문제가 주어진다는 점은 같지만, 각 문제의 난이도는 각각 다르다. 우선 중간 수준의 첫 문제가 주어지고, 그 문제를 푼 결과에 따라 난이도가 조절된 다음 문제가 주어지는 것이다. 즉 CAT는 각 응시자의 수준에 적합한 문제를 자동으로 분석 선택하여 출제하도록 설계되어 있는 것이다.

CAT에서 주의할 점은, 한 번에 한 문제만 화면에 보여지고 다음으로 넘어가므로 Paper-Based Test에서처럼 먼저 풀었던 문제로 되돌아 가서 이미 선택한 답을 수정할 수가 없다는 점이다. 그러나 이점은, 보다 많은 수의 문제가 출제되고 또한 너무 어려운 문제를 푸느라고 한 곳에서 시간을 낭비하게 되는 시험지 형태의 TOEFL 시험이 지니는 단점에 대한 충분한 보완점이라고 평가된다.

◈ CAT(Computer Adaptive Testing) 자세히 알기
컴퓨터가 응시자의 수준에 맞추어 문제은행에서 일련의 질문들을 선별하여 제시하면서 응시자를 평가하는 방식이다.즉, 중간의 난이도의 문제부터 시작하여 응시자가 선택한 답에 옭고 그름에 따라 컴퓨터가 응시자의 수준을 가름하고 거기에 가장 정합한 문제를 차례로 제시해 준다. 처음의 중간 난이도의 문제에 응시자가 맞는 답을 하면 난이도가 높은 문제를, 틀린 답을 하게 되면 쉬운 문제를 제출하는 것이다. 따라서 시험 점수는 맞은 문항수 뿐만 아니라 응시자가 맞춘 문제의 난이도에서도 영향을 받는다. 그러므로, 응시자의 수준과 앞으로의 문제의 난이도를 결정짓는 처음의 문제들은 아주 중요하다. 예를 들어 A가 1번과 2번 문제를 맞추고 3번과 4번 문제는 틀리고, B가 1번과 2번은 틀리고, 3번과 4번은 맞췄다고 가정했을 때, 맞고 틀린 수는 같을 지라도 난이도에서 차이가 있었으므로, A가 B보다 더 높은 점수를 받게 된다. CAT방식에 시험에서 응시자는 컴퓨터가 출제하는 순서대로 한 번에 한 문제씩 풀도록 되어 있다. 문제를 건너 뛸 수 없으며, 이전 문제로 되돌아 갈 수도 없다. 그러므로 답 하나하나에 신중을 기하고, 한 문제에 너무 많은 시간이 지체되어 다음 문제로 옮겨가고 싶을 때는 그 문제의 답을 추측해서라도 답을 해야만 한다.

◈ 특징
1) 일단 시험이 시작되면 모든 것이 영어로 이루어진다
2) L/C에서의 말하는 속도는 영미인들이 자연스럽게 말하는 속도와 같아서 1분에 150단어 정도를 듣는 훈련이 필요하다.
3) 오답에 대한 벌점이 없으므로, 답을 모르더라도 무조건 해답란에 기입해 놓는다.
4) 토익은 정해진 출제 비율과 정해진 유형으로 만든 문제를 문제 은행식으로 출제하고 있다.
  예를 들어 매회 시험마다 PartII에서 부가의문문은 평균 4개, 선택의문문은 반드시 3개를 출제하고 있다. 이처럼 문제유형에 따라 일정한 비율을 정해 놓고 문제를 뽑아 출제하다보니  같은 문제가 다시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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